우리 집이 스튜디오
스튜디오 없이, 집에서 찍고 화보로 남기는 촬영 세트.
냉장고 앞의 말 한마디부터 100일의 기록까지
스튜디오 없이, 집에서 찍고 화보로 남기는 촬영 세트.
나와 그 사람의 사주를 함께 읽어 관계의 이유를 풉니다.
급한 순간에 바로 꺼내 쓰는 말과 대처법.
"안 돼" 대신 이렇게 · 상황별 10가지
14,900원
구매하기하임리히법을 그림 한 장으로
준비 중
찾으시는 상품이 아직 없네요. 문의 주시면 다음 떡시루 후보에 올려둘게요.
저희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우는 30대 부부입니다. 아이들이 예쁜 것과 별개로, 하루하루 육아는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위험한 순간에 손이 떨리기도 하고, 지쳐서 아이에게 못난 말이 튀어나온 날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누가 이런 걸 만들어줬으면 싶었던 것들을 직접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말랑떡곰이 시작됐습니다.
모든 엄마 아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육아를 응원합니다.
모든 상품은 우리 집 냉장고와 우리 아이 100일상에서 먼저 씁니다.
대여 소품은 돌아올 때마다 전부 세척하고 소독합니다. 우리 아이가 만져도 괜찮은지를 기준으로 삼아요.
업로드된 사진은 화보 제작에만 쓰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무료 베타에서 들려주신 반응이에요.
사진 한 장 올렸을 뿐인데 결과 보고 놀랐어요. 진짜 우리 애 얼굴 그대로예요.
남편이랑 왜 이렇게 다른가 했는데, 리포트 읽다가 웃음이 났어요. 딱 우리 얘기라서요.
흑백 화보 뽑아서 가족 단톡방에 올렸더니 다들 어디서 찍었냐고 물어봤어요.
아이 기질 부분을 읽고 나니까 같은 행동인데도 좀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찜질방 컨셉 너무 귀여워요. 소품 사 모을 뻔했는데 빌리길 잘했어요.
결과 나오는 데 1분도 안 걸려서 낮잠 시간에 몰래 했어요.
직장 동료 관계로도 돌려봤는데 소름 돋게 맞는 부분이 있었어요.
뉴본 컨셉으로 만든 사진, 액자로 뽑아서 거실에 걸어뒀어요.
부부가 직접 만든다는 게 느껴져요. 문의했더니 답장이 바로 왔어요.
이메일도 좋고, 스레드 DM도 좋아요.